8월 12일: 티샤이비브

-위대한 것은 하나님의신실함

하나님의 신실함안에 있는 유일한 믿음은 실제적이며 소망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스스로에게 신실하십니다. 그 분의 성품과 그 분의 말씀에게 신실합니다. 다른 것이나 다른 누구 안 에서 소망을 두고 믿는 것은 헛된 일입니다.

예레미애가 3:18 -26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힘과 여호와께 대한 내 소망이 끊어졌다 하였도다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내 심령이 그것을 기억하고 낙심이 되오나
중심에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아옴은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 도다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고

전심으로 그 분께 돌이킬 수 있도록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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