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 이스라엘 명절 : 죽음에서 생명으로

이스라엘과 하나님과의 독특한 관계

에스겔 37:24-27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 모두에게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수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의 조상들이 거주하던 땅에 그들이 거주하되 그들과 그들의 자자 손손이 영원히 거기에 거주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들의 왕이 되리라.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하게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에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내 처소가 그들 가운데에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다윗의 자손, 예슈아는 이 예언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끝없는 샬롬의 언약은 믿음에 따른 그 분의 은혜를 통해서 이룹니다. 그 분은 이스라엘을 통치하고 세계를 영원히 통치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를 통해 모든 분의 언약이

성취할 것을 예언하고 선포합니다.


The Knesset Menorah, situated on the edge of the Rose Garden across from the Knesset building, is the work of the Jewish-English artist of German origin Benno Elkan (1877 – 1960). The Menorah is molded of bronze and resembles the menorah (7-branched candelabra) of the Temple, which has come to be a Jewish symbol. The sculpture is 4.30 meters high, 3.5 meters wide, and weighs 4 tons. The main theme of the work depicts the spiritual struggles of the Jewish people and it is engraved with the passage “Not by strength and not by power, but by my Spirit, says the Lord who rules over all” (Zechariah 4, 6). The Menorah includes engravings of biblical figures and events from the tradition and history of the Jewish people. The engravings on the six side branches of the Menorah portray the fate of the Israeli people since it was exiled from its land, and the engravings on the center branch portray the people’s fate since the beginning of the return to the land up to the establishment of the State of Isr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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