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샤부옷

– 한 새 사람

우리가 이 하나님의 특별한 창조이신 한 새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을 찬양하면써 우리는 또 사도 바울의 이방인을 향한 훈계와 권면을 기억합니다.

   로마서 11:11; 16-22

1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16-22: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또한 가지 얼마가 꺾이었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가 되었은즉 가지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 자랑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인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옳도다 그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꺽이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을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준엄하심이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머물러 있으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

안타깝게도 가장 큰 사랑인 예슈아의 복음을 선포하지않고 이스라엘을 향한 사랑만 ‘보여주기’ 원하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침묵한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의 권능의 말씀 외에 사랑의 증인으로는 절대 누구도 구원에 이르게 할 수 없습니다.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교회가 이스라엘에게 시기하게 하며 예슈아의 복음을 선언하도록 선포하십시오. 

And tongues of fire fell on the apost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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